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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 올레길 탐방의 해’

제주시 추자면은 올해를 ‘추자도 올레길 탐방의 해’로 선포했다. 올 한 해 관광객을 5만명 이상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횃불 켜고 해산물 잡는 프로그램

 추자도의 관광객은 2007년 1만7000여 명이었으나 2009년 지식경제부로부터 ‘참굴비·섬체험 특구’로 지정받은 데 이어 지난 해 올레길이 열리면서 4만3700여 명으로 급증했다.



 추자면은 제주 올레길 18-1코스인 ‘추자도 올레’와 여객선 운항 정보 등을 담은 홍보물을 만들어 배포하기로 했다. 또 후포 해안 절경을 경유하는 올레 코스를 추가로 만들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올레길을 따라 유실수를 심고, 밤바다에서 횃불을 켜고 낙지·문어·소라·해삼 등을 잡는 ‘바릇잡이’(바다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는 일을 뜻하는 제주 방언) 등 각종 어촌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할 방침이다. 이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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