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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까지 초·중·고 100개 신설

경기도교육청은 내년까지 100개 초·중·고교를 신설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개교하는 학교는 ▶초등학교 21개교 ▶중학교 13개교 ▶고등학교 12개교 등 46개교다. 내년에는 ▶초교 19개교 ▶중학 12개교 ▶고교 23개교 등 54개교가 문을 연다. 이들 학교가 개교하면 도내 초·중·고교는 모두 2231개교로 늘어난다. 현재 도내에는 초교 1147개교, 중학 574개교, 고교 410개교 등 2131개교가 있다.



과대·과밀학급 문제 해소
초교 학급당 학생수 35명으로

 도교육청이 학교 신설을 서두르는 이유는 ‘콩나물 시루’로 비유될 정도로 심각한 과대·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현재 도내 학급당 평균 학생수는 초교 35.3명, 중학 36.8명, 고교는 37명이다. 이는 전국 평균 학급당 정원인 초교 27.8명, 중학 34.4명, 고교 35.9명보다 높다. 내년까지 100개 학교가 신설되면 도내 초교의 학급당 학생수는 35명으로, 중학은 36.3명으로 각각 감소한다. 고교도 35명으로 현재보다 2명 정도 줄어든다.



최모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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