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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질환 전문 서남병원 곧 개원

올해 상반기부터 서울 신정동의 노인성 질환 전문 병원인 ‘서남병원’이 문을 연다. 모현희 서울시 보건정책과장은 9일 “시민 공모를 통해 노인성 질환 전문병원의 이름을 서남병원으로 짓고 1월 말 공사를 끝내고 상반기부터 진료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하 4층, 지상 8층 규모(연면적 3만9262㎡)로 짓고 있는 이 병원은 최대 3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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