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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번엔 수중 질주 … 죽음의 ‘다카르 랠리’









‘죽음의 랠리’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Dakar rally)가 아르헨티나와 칠레를 거치는 13개 구간 9594㎞에서 열리고 있다. 다카르 랠리는 사하라 사막을 거쳐 세네갈을 도착지로 하는 자동차 경주로 1979년 시작됐다. 이후 2008년 대회가 테러 위험으로 취소된 뒤 남미로 무대를 옮겨 3회째 진행하고 있다. 대회 이틀째인 2일(현지시간) BMW 소속 스테판 피터한슬이 아르헨티나 빅토리아와 코로도바 구간(222㎞)을 달리고 있다. [빅토리아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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