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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헛다리









바람난 주부가 남편 친구와 자신의 집에서 은은한 블루스를 띄워 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 전화벨이 울리자 여자가 전화를 받더니 별말 없이 끊었다.



그러자 남편 친구가 물었다.



“누구신가요?”



“아, 우리 그이예요. 걱정하지 말아요. 오늘 밤도 늦게 들어온대요.”



“어디, 멀리 간대요?”



그러자 여자가 웃으면서 “지금 당신과 함께 골프 치러 가는 중이라네요!”



제공=윤선달(『알까기 골프』 시리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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