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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세계문화엑스포 8월 12일부터 열려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8월 12일부터 10월 10일까지 경주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3일 경주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6회째인 세계문화엑스포가 ‘천년의 이야기-사랑, 빛 그리고 자연’을 주제로 개최된다. 엑스포는 4년 마다 열린다.



 공식행사로는 개막 및 폐막식, 지방자치단체별 문화 소개의 날 등이 있다. 공연부문은 주제공연과 세계 춤 페스티벌, 비보이 페스티벌, 스트리트 퍼포먼스, 선덕여왕 퍼레이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주제공연인 ‘천년의 이야기-사랑과 빛’은 신라의 화랑도를 스토리텔링한 비언어 무술극으로 ‘난타’와 ‘점프’를 연출한 최철기씨가 총감독을 맡는다.



 영상 부문에서는 입체영화 ‘벽루천’(푸른 눈물의 팔찌란 의미)을 주제 영상으로 선보인다.



송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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