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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프트 1466가구 10일부터 청약

주변 임대 시세의 80% 수준에서 최장 20년간 살 수 있는 서울 장기전세주택(시프트) 1466가구가 10일부터 청약신청을 받는다. 새해 첫 분양 물량으로 올해 분양 예정 물량(3659가구)의 40%가 한꺼번에 나오는 것이다.



반포·세곡 등 4개 단지

 SH공사는 3일 “서초구 반포리체, 강남구 세곡지구(1개 단지), 양천구 신정지구(4개 단지)에서 59~114㎡(이하 전용면적)형 시프트 1466가구를 10일부터 분양한다”고 밝혔다. 재건축 매입형인 반포리체에서는 59㎡형 43가구가 나온다. 서울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이 단지 앞에 있고 주변으로 교육·편의시설이 풍부한 편이다. ▶노부모(만 65세 이상) 부양자 ▶3자녀 이상 가구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 이하 가구주에게 분양 물량의 20%가 우선공급된다.



 세곡지구의 리엔파크4단지는 고령자 전용 시프트로 모두 만 65세 이상 고령 가구주에게 공급된다. 다만 만 65세 이상에서 미달할 경우 만 60세 이상 가구주에게 돌아갈 수도 있다. 4개 단지(이펜하우스2~5단지)가 나오는 신정지구에는 크기가 다양한 주택이 섞여 있다. 59·84㎡형 가운데 20%는 노부모 부양자 등에게 우선공급된다. 일반공급은 청약예금 가입자가 대상이다.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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