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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신도시 주변에 대규모 친환경농업단지

충남 도청 이전 신도시(예산·홍성) 주변에 대규모 친환경농업단지가 조성된다. 충남도는 최근 공모를 통해 덕산농협(조합장 박진응)을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사업자로 선정했다. 친환경농업단지 조성예정 지역은 예산군 봉산·덕산면 일대(106만9000㎡)로 도청신도시 바로 옆이다. 이곳은 항생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돼지를 기르는 농가 등이 있어 친환경 영농에 안성맞춤이다. 도내에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친환경농업단지 조성은 이번이 처음이다.



예산 봉산·덕산면에 3년간 100억 투입

김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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