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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한다”

한국전쟁으로 아산은 다시 빈손이 됐다. 하지만 그에게는 기백과 자신감이 있었다. 일단 기회를 잡자 그는 일사불란한 일솜씨로 미군까지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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