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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체크 패턴 입으면 “나도 패셔니스타”





올겨울 스키 패션 트렌드



화이트 베이스에 컬러풀한 배색의 헤드 여성 스키복.



헤드, 스마트 다운재킷



60주년을 맞는 전통의 스키브랜드 헤드는 이번 시즌 다양한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프린트 패턴을 강조한 60주년 한정판은 소장 가치가 있을 정도로 평가받는 제품이다. 브랜드 히스토리가 그대로 담겨 있는 프린트는 헤드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한다. 점퍼 41만9000원, 팬츠 27만9300원. ‘트랜스로더다운’ 재킷은 바람막이와 다운·내피 등을 갖춘 멀티 웨어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다운점퍼는 프리미엄 거위털(구스다운) 소재로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특히 소매를 탈·부착할 수 있어 베스트로 활용이 가능하다. 39만9000원. ‘에어플로우’ 재킷은 이른바 스마트 다운재킷으로 불린다. 공기 흐름을 역학적으로 이용한 윈드스토퍼 소재로 방풍·투습은 물론 체온 상승을 막아주는 기능이 포함돼 있다. 특허를 받은 제품이다. 49만9000원



노스페이스, 활동성 높인 보드복









노스페이스 모델 공효진이 입고 있는 보드복은 화려한 컬러의 패턴이 특징이다.



스노보드 라인을 강화했다. 남성용 ‘브로드밴드’ 재킷은 히트 시커(Heat Seeker)가 내장된 기능성 보드 라인이다. 체크 패턴의 카고 포켓 디자인은 터프한 라이더에게 어필하고 있다. 하이벤트 2레이어 소재로 가격은 39만원. 브로드밴드 재킷과 잘 어울리는 ‘파고카고’ 팬츠는 허벅지 안쪽에 통풍이 잘되는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또한 팬츠 양쪽에 위치한 포켓은 캐주얼한 느낌을 한껏 살려준다. 가격 19만원.



여성용 ‘스캐리체리’ 재킷은 화려한 컬러와 패턴을 강조했다. 기하학적 패턴의 프린트와 패딩이 가미된 타입으로 눈바람을 막아주는 스노스커트 디자인이 특징이다. 민트 립·체리핑크·라이트블루 컬러 3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35만원. ‘프리덤 인슐레이티드 프린트’ 팬츠는 스캐리체리 재킷과 잘 어울리는 하의. 기하학적인 패턴 프린트가 특징이며, 스노스커트가 부착돼 바지가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해준다. 19만원.



슬로프에선 날렵하게 산에선 포근하게



블랙야크, 스키·산행 겸용 의류










블랙야크 여성용 다운재킷.



블랙야크는 스키 슬로프와 겨울 산에서 동시에 입을 수 있는 스키·마운틴 의류를 선보였다. 슬로프·마운틴·스트리트 등 모든 아웃도어 활동을 커버할 수 있는 기능성 의류다. ‘크리스다운’ 재킷은 고어텍스 퍼포먼스쉘 소재의 겉감과 구스다운의 내피를 결합한 레이어드스타일. 여성용은 특별히 벨트를 사용해 날씬하게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살렸으며, 후드에 부착된 실버 폭스 가죽(Fur)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또한 방수 지퍼를 사용해 방습 기능도 높였다. 남성·여성 모두 55만원.



플리스(양털) 소재의 여성 전용 ‘포인트재킷#2’는 볼레로를 덧입은 듯한 세련된 느낌이 묻어난다. 골드컬러 스트라이프로 멋을 살린 제품으로 스키·산행·골프 등 모든 아웃도어 활동에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가격 13만원. ‘프루나다운’ 재킷은 헝가리 거위털 소재의 800 필파워(Fill Power) 제품으로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MP3를 넣을 수 있는 포켓이 있어 슬로프에서 연인들이 함께 음악을 듣기에 좋다. 가격은 31만원.



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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