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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월 보금자리 아파트, 아시안게임 선수촌 활용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의 선수촌이 인천 남동구의 구월보금자리지구로 결정됐다. 인천시는 2014 아시안게임의 선수·미디어촌을 따로 짓지 않고 남동구 구월·수산동 일대에 개발되는 구월보금자리지구 아파트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인천시는 당초 서구에 건설 중인 주경기장 인근의 공촌동 일대 48만2000㎡에 1만3000여 명의 선수·임원을 수용하는 선수촌 아파트 3000가구를 지을 계획이었다. 또 7000여 명의 국내외 취재진을 위해 서구 가정동 일대 26만6000㎡에 1500가구의 미디어촌을 건립키로 했었다. 그러나 선수·미디어촌 건립을 공동시행하기로 한 토지주택공사(LH)가 자금난을 이유로 사업을 포기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아파트 공급 계획이 확정된 구월보금자리지구 아파트를 대회 기간 동안 선수·미디어촌으로 활용키로 했다. 84만1000㎡의 구월보금자리지구에는 2015년까지 임대주택 2151가구와 공공분양 2163가구 등 4300가구의 아파트가 건립될 계획이다.



정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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