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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합해서 68세 박정은·이종애 … 합해서 46득점 21리바운드

박정은(33)과 이종애(35) 두 명의 베테랑이 경기를 책임졌다.



삼성생명, kdb생명 꺾어

삼성생명은 29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홈경기에서 kdb생명을 61-59로 이기고 3연승을 달렸다. 삼성생명의 주득점원 킴벌리 로벌슨이 부상으로 빠졌지만 박정은(27점·10리바운드·8어시스트)과 이종애(19점·11리바운드)가 공격을 책임졌다. 삼성생명은 선두 신한은행에 반 경기 차로 따라붙었다.



 종료 1분30초 전까지 삼성생명은 58-59로 끌려갔다. 그러나 노련한 삼성생명이 마지막 1분 동안 3점을 넣은 반면 kdb생명은 더 이상 공격을 성공시키지 못했다. 마지막 순간 해결사도 박정은과 이종애였다. 종료 32초 전 박정은이 미들 슛을 성공시켰고, 이종애는 종료 11초 전 자유투 한 개를 추가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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