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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테스트





200자 경제뉴스





간호사 넷이 새로 온 인턴의 유머 감각을 시험하기 위해 짓궂은 장난을 하기로 했다.



 며칠 후 네 사람은 경과보고를 했다.



 “난 그 사람 청진기에다가 솜을 틀어 넣었어”라고 한 아가씨가 말했다.



 “난 있잖아 그 사람의 환자 차트에서 이름을 더러 바꿔 놓았단다”고 두 번째 간호사가 말했다.



 “그 사람 서랍에 보니 콘돔이 한 갑이 있지 뭐야. 그래서 하나씩 모조리 꺼내서 바늘로 구멍을 뚫어 놓지 않았겠어”라며 세 번째가 낄낄거렸다.



 그 소리에 네 번째 간호사는 그만 까무러치고 말았다.



 제공 = 윤선달(『알까기 골프』 시리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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