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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연극 시리즈 ‘무대가 좋다’의 다섯 번째 작품은 ‘아트’다. 2억8000만원짜리 그림을 두고 벌어진 세 친구의 설전이 주요 내용이다. 비싼 그림을 구입한 피부과 의사 수현, 그런 그림을 산 수현의 안목을 비웃는 대학교수 규태, 그리고 두 친구 사이에서 난감해하는 문구도매상 덕수가 주인공이다. 그림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서로에 대한 불만으로 이어지고, 남자들의 소심하고 옹졸한 모습이 큰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류태호·이남희·윤제문·유연수가 중년의 친구팀, 정상훈·김재범·김대종이 젊은팀으로 뭉쳐 색다른 웃음을 전한다.

~2011년 3월 31일. 대학로 예술마당 3관
전석 4만원. 문의 02-764-8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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