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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라면













일본의 유명 희극 작가인 미타니 고키의 연극 ‘너와 함께라면’은 코미디 상황극의 진수를 보여준다. 일흔 살 먹은 남자친구를 둔 스물여덟 살의 큰딸. 그녀는 동생과 아버지에게는 남자친구의 정체를 고백했지만 어머니에게는 차마 말하지 못했다. 어머니는 갑자기 집으로 들이닥친 노신사를 딸의 남자친구 아버지로 오해하고, 어머니를 속이기 위해 시작한 작은 거짓말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위기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가족들이 고군분투할수록 극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진행돼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준다.  



~2011년 1월 30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3만~4만원. 문의 02-766-6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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