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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 하이펙스 상가





고급 외식업종 최적 입지









성남시 판교신도시 내 테크노밸리는 IT·바이오·생명공학·나노·게임 업체, 연구소 등이 어우러지는 첨단 기업도시로 조성된다. 3조8000억원이 투입돼 삼성테크윈·SK케미칼·안철수연구소·네이버·네오위즈 등 300여 업체가 2012년 말 입주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게임허브센터는 정부가 미래형 게임개발과 시장 선점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6000여 명의 고용창출과 연간 매출 8조원의 효과를 낼 것으로 성남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런 판교 테크노밸리에 하이펙스 상가(조감도)가 분양된다. 지상 3층까지 건물 일부만 상업시설이고 4~10층은 업무시설(상주인구 4500여 명 예상)이다. 대지면적 1만3200㎡, 지하 주차장 733대,연면적 9만9000㎡에 A·B동으로 나뉘어 점포들이 모두 예술의 광장을 접하고 테라스를 꾸밀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7260여㎡의 어린이 과학공원, 대형 인공폭포와 접해 주말에는 인접 아파트는 물론 주변 지역 주민까지 흡수해 편안한 휴식처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하이펙스 관계자는 “판교 테크노밸리는 66만㎡에 상주인구 9만5000명, 관련 업체와 기타 유동인구가 8만5000여 명에 이르러 면적 대비 인구밀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며 “상업시설의 경우 효율성이 매우 양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펙스 상가는 소비성향이 강한 젊은 직장인과 기업체 임직원, 인접 아파트의 중산층 주민들이 주고객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급 외식업종, 패밀리레스토랑, 전문식당가, 라이브 카페 등이 유망업종으로 꼽힌다. 내과·종합진료원 등 클리닉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031-718-7100



< 임정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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