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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역 인근 리가스퀘어





트리플 역세권 명품 상가









최근 오피스텔과 상가 시장에 뭉칫돈 유입현상이 뚜렷하게 나타고 있다. 실제로 전반적인 부동산 침체 상황에서도 오피스텔과 상가는 나홀로 활기를 띠고 있다.



올해 주요 지역에서 분양된 오피스텔은 청약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도심 역세권이고 소형인 오피스텔에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이는 상가도 마찬가지였다.



전문가들은 아직 상권 성장 잠재력이 높은 수도권의 초역세권 지역을 노리라고 조언한다. 눈에 띄는 곳으로는 인천 주안역 인근의 리가스퀘어가 있다. 이 현장의 경우 인천에서 유일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꼽히는 데다 이미 검증된 상권으로 평가돼 수요자들로부터 인기가 많다.



주안역 인근에는 인하대·인천대 등 7개의 대학교를 비롯해 초·중·고교 20여 개가 밀집해 있다. 인천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면 대부분 주안역에서 환승하고 서구 검암·검단 등의 인구도 주안역을 이용해 서울 등 지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해양부는 경인철도 구로역에서 주안역까지 지하화하고 지상부지를 상업시설로 전환하는 계획을 검토 중이다. 인천시는 송도에서 주안역까지 경전철을 놓기로 해앞으로 주안역은 인천의 중심철도역사로 성장할 전망이다. 주안역사 주변 주안2·4동 뉴타운 등은 배후지로 주안역 상권을 뒷받침해줄 것으로 보인다. 리가스퀘어는 지하 6층~지상 15층 규모로 상가와 오피스텔로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 240여 개실은 지난해에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고 분양 중인 상가는 지하1층부터 지상4층까지로 분양가는 3.3㎡당 평균 2000만원대다.▶문의=032-431-0071



< 임정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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