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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여 시민과 전문가 모여 장애인복지 토론









분당우리교회복지재단은 지난 18일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성남시 장애인복지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성남지역 장애인복지 종사자를 비롯해 복지에 관심이 있는 13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임성만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회장은 ‘우리나라 장애인복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특강을 했다. 최근 도입된 장애인복지 제도와 기존 제도의 목적, 취지, 실행 방법을 검토해 비슷한 제도는 합치되 본래 목적에 맞지 않거나 수준이 낮은 제도는 개선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이준우 강남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장은 ‘성남지역 장애인복지발전을 위한 기독교 복지재단의 역할’에 관한 주제발표를 했다.



이 원장은 복지재단에서 해야 할 일의 하나로 전문가들과의 교류와 협력을 꼽았다. 특히 장애인 복지제도가 성공적으로 시행되기 위해 성남시와의 협력이 강조됐다. 관련전문가들의 지정토론도 이어졌다. 이찬구 분당우리교회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작은 힘부터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분당우리교회복지재단은 2006년 창립했다. 지역아동센터, 신흥복지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에듀투게터, 아름다운 가게 등과 함께 지역내 복지사업도 펼치고 있다. 올해 초 수정구 태평동에 우리다문화가정센터도 열었다. ▶문의=031-701-5377



[사진설명]분당우리교회복지재단은 18일 장애인복지 관련 세미나를 열었다.



[사진= 분당우리교회복지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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