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하나UBS자산운용 ‘인Best 연금주식 S-1’





장기투자 하니 투자수익률 ↑ 연말 소득공제 혜택 짭짤하네~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노후대비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적인 재테크라는 개념에서 한발 더 나아가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재무설계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관심을 반영하듯 최근 10여년 동안 금융권의 개인연금펀드 가입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2001년 2월 설정, 운용자산 규모 5250억원



향후 국민연금 재원이 계속 잘 유지될 것인가에 대한 일반인들의 불안감은 여전히 존재한다.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재원 마련에 필요한 대안상품으로 연금펀드가 주목을 받는 이유다.



하나대투증권의 대표 연금 펀드인 ‘하나UBS인Best연금주식 S-1’은 장기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금 상품이다. 2001년 2월 펀드 설정이래 업계의 동종 연금펀드 가운데 최고 수준의 수익률을 보이면서 하나UBS운용의 간판급 장기펀드로 자리잡고 있다. 하나대투증권 창구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이 펀드의 운용자산 규모는 5250억 원(12월 6일 현재)상당. 이 회사 관계자는 “이 펀드는 국내 연금펀드 중 최대 규모”라고 말했다.



시황에 따라 주식편입비 탄력적으로 조정



이 펀드는 약관상 주식에 60% 이상을 투자하고, 40% 이하에서 국공채 및 회사채 투자를 한다. 실제 펀드의 주식편입비율은 80~90%에 이르며, 시황에 따라 편입비율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나간다.



이 펀드의 운용을 맡고 있는 하나UBS자산운용은 장기적립식 펀드의 주식투자에 있어서 전략적인 운용체제를 채택하고 있다. 업종이나 종목의 자산배분, 편입비율 등은 투자전략위원회에서 먼저 결정한다. 이어 해당 주식운용팀은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마련한 주식편입비율과 모델포트폴리오 등을 기준으로 허용오차 범위내에서 실제 펀드편입 주식비중과 투자종목, 종목별 비중 등을 정하게 된다.



또한 위험관리를 철저하게 하기 위해 사전 또는 사후에 걸쳐 체계적인 위험관리에 나선다. 주가지수 선물 등 파생상품을 활용한 위험헤지를 통해 펀드 수익률 관리도 해나간다. 펀드의 주요 포트폴리오 구성 원칙은 인덱스 종목 및 코어 종목 등에 대한 원활한 매매를 위해 거래소시장 위주로 투자를 진행한다는 것이다. 코스닥 종목에 대해서도 우량주 위주의 선별투자를 해 수익률을 높여나간다.



연2회 주식형-채권형간 전환도 가능



이 상품은 장기에 걸쳐, 정기적으로, 일정한 금액(분기 300만원 이내)을 투자하는 적립식 펀드다. 장기투자 시에는 주식 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생긴다. 그리고 연간 300만 원 한도에서 당해 연도 납입금액에 대해 연말 소득공제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만기 이후 연금 수령 시에는 5.5%의 연금 우대세율이 적용되기도 하는 절세형 상품이어서 그만큼 투자가치가 높다.



한편, 증권회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연금주식펀드는 대표적인 장기투자 상품에 속한다. 장기운용수익률이 높은데다 소득공제 혜택과 저율 과세, 연 2회 주식형 및 채권형간 전환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점 등 투자수익 극대화에 매우 효과적인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연금주식펀드는 최소 저축기간이 10년이다. 따라서 불입기간 중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장세가 연출되면 분기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추가선납도 할 수 있다. 추가선납 후 일정기간이 지나 시장상황이 호전되면, 대개 투자 수익률이 높아지는 결과를 얻게 된다. ▶문의=하나대투증권 고객지원센터 1588-3111



< 성태원 기자 seongtw@joongang.co.kr >

[그래픽=이말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