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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다문화가정 교육센터 … 분교장 리모델링 내년9월 문 열어

제주도교육청은 올해 폐교한 제주시 조천초등학교 신흥분교장을 리모델링해 내년 9월 제주다문화교육센터를 개원한다. 대학 등에 위탁해 다문화교육을 하는 경우는 있지만 교육청 차원에서 독자적인 건물을 갖고 다문화교육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제주도가 처음이다. 제주도의 다문화가정 학생 수는 2008년 200명, 지난해 262명, 올해 306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보육시설에 다니는 취학 전 아동도 올해 371명에 이른다.



사업비 9억3293만원 중 5억3000만원은 지상 2층, 건축연면적 1730㎡인 옛 학교 건물의 리모델링에 사용한다.



 센터는 다문화가정 학생·학부모 교육과 교육 상담, 다문화 가족캠프 운영, 일반 학생·학부모의 다문화 이해 교육, 교원 직무연수, 예비교원 실습지도 등을 맡는다.



양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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