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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지 13곳에 태양광 발전시설

경기도, 수원시·안산시·양평군, 한국서부발전㈜은 내년 12월까지 공공기관 유휴지 13곳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다. 이들 기관은 27일 경기도청에서 ‘공공기관 유휴지 태양광 발전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국서부발전은 내년 안산 8곳, 수원 3곳, 양평 2곳 등 공공기관 유휴지 8만8200㎡에 270억원을 들여 5㎿급 발전시설을 짓는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14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6350㎿를 매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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