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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아시아를 바꾸자





9억 명이 넘는 인구가 하루 1달러가 조금 넘는 돈으로 생활하는 아시아. 아시아인 여섯 명 중 한 명은 영양실조, 어린이 세 명 중 한 명은 저체중 상태다. 이 같은 빈곤의 실상을 알리고 공동의 미래를 모색하자는 뜻에서 아시아·태평양 방송사 17곳이 뭉쳤다. KBS 1TV는 28일 밤 11시 30분 ABU(아시아·태평양 방송연맹)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다큐 공동 제작 프로젝트 ‘케어(CARE)’를 방송한다. ‘아시아를 바꿔서 지구를 구하자(Change Asia Rescue the Earth)’는 의미다.

 방글라데시(BTV), 몽골(MNB), 태국(NBT), 일본(NHK), 중국(CCTV) 등 회원사들은 각각 10분 분량의 다큐를 제작했다. 다른 나라가 모르는 다양한 고통과 희망의 현장을 포착했다. 프로젝트를 제안했던 KBS는 하나의 이야기로 편집했다. 내레이션은 차인표가 맡았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유니세프 친선대사 김연아 선수의 메시지도 담긴다.

천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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