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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단골손님





바람을 잘 피우는 남자가 모텔방에서 바람을 피우고 나오다 맞바람을 피우고 나오던 부인과 복도에서 마주쳤다.

 둘이서 마구 싸우는 동안 부적절한 관계의 연인들은 도망가고 없었다.

 너무 시끄럽게 싸우니 모텔 주인이 싸움을 말리면서 하는 말,

 “아니 왜 이렇게 시끄럽게 싸우세요, 단골손님들끼리….”



제공=윤선달(알까기 골프』 시리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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