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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동 건 빙상 쾌속세대

한국 빙상이 내년 1월 30일 개막하는 겨울 아시안게임을 향해 출사표를 던졌다. 승부조작 파문으로 선발 방식을 바꾼 쇼트트랙은 세대교체 후에도 세계 정상급 경기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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