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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빅뱅’ 이끈 이석채 KT회장

이석채 회장은 외부 인사로는 처음 KT 사령탑을 맡았다. 낙하산 논란을 딛고 국내 통신산업 개편을 주도했다. 그가 1년 전 도입한 아이폰은 개방·경쟁의 상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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