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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1만 2000득점

프로농구 전자랜드의 서장훈(36) 선수가 25일 LG와의 창원 경기에서 최초로 개인통산 1만2000득점을 기록했다. 통산 득점 2위는 문경은 선수(은퇴ㆍ9347득점)이며, 현역 선수로는 추승균(KCC) 선수가 통산 9171득점으로 2위다. 다른 선수들이 서장훈의 기록을 깨기는 당분간 힘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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