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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학군·편의시설 3박자 완벽하게 갖춰





반포리체 일반분양





대림산업과 삼성물산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옛 삼호가든 1,2차를 재건축한 반포리체(사진)를 일반에 분양한다. 반포리체는 지상 최고 35층 규모로 전용 59~172㎡형 1119가구다. 이 가운데 조합원 몫을 제외한 전용 59㎡형 4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반포리체는 서울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이 걸어서 2분여 거리다. 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3·7·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도 걸어서 10여 분 거리에 있다. 또 다양한 버스노선이 단지 앞을 지나고 반포·한남대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가 인접해 있다.



 주변 학군도 좋은 편이다. 원촌·서원초, 원촌중, 반포고 등이 인접해 있다. 주변으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신세계백화점(강남점), 뉴코아아울렛(강남점), 킴스클럽(강남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해 있고 강남 성모병원, 영풍문고, 반디엔 루니스(사당점) 등의 각종 편의시설이 가깝다. 일반에 공급되는 전용 59㎡형 A타입은 전형적인 3베이(전면에 방+거실+방 배치) 판상형 평면이고, B타입은 4 베이(전면에 방+방+거실+방 배치)로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공간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풍부한 수납공간을 설치한 것이 장점이다.



 지난 10월 말 입주가 시작돼 계약 즉시 입주할 수 있다. 샘플하우스는 반포리체 106동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02-535-7790.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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