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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폭발적 상권 형성





수유역 주변 제네스타워 분양





서울 강북구 수유역 역세권에 제네스타워(조감도) 오피스텔과 상가가 분양 중이다. 제네스원이 시행하고 우이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인근에 지하철 4호선 수유역이 있는 역세권 상권으로 근린생활업종에서 유흥까지 다양한 업종이 일대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수유사거리 옛 제일은행 자리에 들어선다. 총 19층 중 1~4층에 23개의 점포가 입점하고 5~19층에는 오피스텔 134실이 들어선다. 상가에는 은행·병의원·미용실·식당 등이 들어올 예정이어서 입주민은 물론 유동고객에게도 편리함을 제공한다.



 인근에 오피스텔이 많아 기존 고정고객과 유동인구를 많이 끌어들일 수 있다고 제네스원 측은 설명했다. 한신대·동덕여대도 가까우며 2011년 3월 성신여대 제2캠퍼스인 운정그린캠퍼스가 건너편에 개교를 앞두고 있어 대학생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분양문의 02-989-6000.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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