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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에 670만원대 분양





부영주택, 진접지구 임대아파트





부동산 경기침체 속에 임대아파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하다. 부영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지구에 사랑으로 부영(사진) 임대아파트를 3.3㎡당 670만원대에 분양 중이다. 확정분양가 방식으로 진접택지지구에서 가장 싼 것이다. 지하 1층, 지상 15층 22개동에 115~116㎡형 1080가구로 이뤄졌 즉시 입주할 수 있다. 주변이 철마산에 둘러싸여 있고, 서쪽으로는 한강 지류인 왕숙천이 흐른다. 광릉수목원·베어스타운·밤섬유원지 등 휴양지도 가까워 자연환경과 리조트 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타면 서울이나 수도권으로 다니기 쉽고 향후 퇴계원~진원을 잇는 47번 국도도 8차선으로 확장된다. 특히 경춘선 복선 전철이 21일 개통되었고 4호선 연장 계획도 있어 서울과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영주택은 인근 도농에서 부영 애시앙 주상복합 잔여분을 분양하고 있다. 분양문의 진접 031-527-5307. 도농 031-553-5880.



임정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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