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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흑 토마토 ‘쿠마토’









전남 강진군 칠량면에서 최광호(41)씨가 원산지가 남아메리카 갈라파고스 제도인 흑 토마토를 2300㎡의 온실에서 재배, 약 5000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흑 토마토는 ‘쿠마토(Kumato)’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일반 토마토보다 항산화물질 함량이 높다. 저장 기간도 2배 이상 길고, 껍질이 얇아 씹을 때 부드럽다. [강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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