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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름표 단 나무









대구 남구는 시민과 어린이에게 나무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어린이공원 등 53곳에 나무의 이름·특성을 담은 이름표를 붙였다. 22일 봉덕동 어린이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느티나무에 걸린 이름표를 보고 있다. [대구 남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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