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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모노세키 … 카페리 내년 1월23일 취항

전남 광양과 일본 시모노세키를 오가는 카페리 ‘광양비츠호’가 내년 1월 23일 취항한다.



 22일 광양훼리에 따르면 광양비츠호는 매주 화·목·일요일 오후 10시 광양시 중마동 일반부두에서 출발, 이튿날 오전 9시 시모노세키항에 도착한다. 시모노세키항에서는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10시 출발, 다음날 오전 8시 광양에 도착한다.



 요금은 스탠더드룸의 경우 편도 9만5000원, 왕복 18만원이다. 편도 기준으로 6인 패밀리룸은 11만원, 2인 디럭스룸은 17만5000원, 2인 스위트룸은 22만5000원이다.



이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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