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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이종현씨, 채소분야 명인에

경남고성군은 하일면 이종현(58)씨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2010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의 채소분야 명인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씨는 야생 취나물을 농경지에 재배하는 기술을 개발해 농업인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2008년 ‘오니취’라는 취나물 품종을 개발해 특허등록을 하기도 했다. 연간 40회 이상 다른 농민에게 취나물 재배 기술교육도 한다. 명인 인증패와 시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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