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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버스, 울주군 농민 쌀 사들여

대우버스㈜ 울산공장 식당 위탁업체인 아라코㈜는 울주군 상북면발전협의회와 쌀 공급 협약을 맺는다고 22일 밝혔다. 울주군에 위치한 대우버스가 울주군 농민을 돕기 위해 농민들이 생산하는 쌀을 사들이는 것이다. 협약 체결 뒤 대우버스는 매월 3200kg씩, 연간 38.4t의 쌀을 내년도 1월 공공비축 매입가로 구입하게 된다. 울주군은 “ 지역 농민을 돕고 질 좋은 쌀도 구입할 수 있어 상호이익을 주고 받는 계기가 됐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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