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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국 공주, 럭비선수와 약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외손녀 자라 필립스(29·오른쪽) 공주가 럭비선수 마이크 틴달(32)과 20일(현지시간) 약혼식을 올렸다. 버킹엄궁은 21일 이들이 잉글랜드 서부 글로스터셔의 자택에서 약혼식을 치렀다고 발표했다. 결혼식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필립스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딸 앤 공주의 장녀로 영국 왕위 계승 서열 12위다. 그는 10대 시절 혀에 피어싱을 하는 등 돌출행동을 자주 해 ‘왕실의 반항아’로 불리기도 했다. 이후 승마 선수로 성장한 그는 2006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글로스터셔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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