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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수도요금 원가보다 높게 받는 곳 6개 지자체에 불과









지자체와 수자원공사 등 전국 165개 수도사업자 가운데 수도요금을 제대로 받는 곳은 6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가 22일 발간한 ‘2009 상수도 통계’ 자료에 따르면 성남·파주·안산·남양주(이상 경기도)와 청주(충북), 전주(전북) 등 6곳만이 수돗물 생산 원가보다 수도요금이 높게 책정됐다. 대부분 지자체는 주민이나 지방의회의 반발에다 공공요금 억제 정책 탓에 제 값을 받지 못하고 있다. 경북 군위군의 경우 실제 수돗물 생산 원가는 ㎥당 1187원이지만 수도요금은 ㎥당 368원만 받고 있다. 또 전국 평균 수도요금은 ㎥당 6109원으로 생산 원가의 80.1%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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