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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 총무 정병진씨









관훈클럽(총무 김진국 중앙일보 논설위원실장)은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정병진(55·사진)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을 제58대 총무로 선출했다. 임기는 다음달 11일부터 1년간이다. 정 신임 총무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 생활과학부장, 정치부장, 부국장 겸 사회부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관훈클럽 감사에는 서두원 SBS 보도본부 라디오뉴스총괄국장, 오애리 문화일보 국제부 선임기자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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