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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정시 인기학과 경쟁률 소폭 올라





서울 주요 대학교 원서접수 마감
비인기과도 하향 지원 몰려 상승





서울 소재 주요 대학이 22일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학별로 평균 경쟁률은 소폭 오르거나 지난해와 비슷했다. 하지만 경영·의예 등 인기 학과에는 어려운 수능을 잘 본 최상위권 수험생들이 소신지원을 해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올랐다.



 고려대 경영이 5.4대 1, 연세대 의예 6.17대 1, 서강대 경영 7.23대 1을 각각 기록했다. 성균관대가 4년 전액 장학금과 생활비 지급 등의 파격적인 조건을 내건 소프트웨어학과(신설)는 4.3대 1로 마감했다.



 또 신학·철학 등 주요 대학의 일부 비주류 학과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하향 안전지원한 상위권 수험생이 몰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앞서 20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서울대는 4.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4.53대 1)보다 약간 낮아졌지만 경영대(4.64대 1), 의예과(4.92대 1) 등 인기 학과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높았다. 다군의 건국대·숙명여대·중앙대·홍익대 등은 23일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박수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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