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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인치 태블릿폰 국내 첫선









모바일 단말기의 진화와 가지치기는 그 끝이 어디일까. 화면 크기 5인치(12.7㎝)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중간쯤 되는 ‘태블릿폰’을 23일 미국 델이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KT를 통해 80만원대 가격에 연내 출시된다. 세계 둘째로 큰 PC회사 델은 이 기기를 필두로 국내 모바일 시장에 진출한다. 이날 서울에서 열린 제품 공개 행사에서 모델들이 외투 호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단말기 크기를 강조하며 태블릿폰 ‘스트릭’을 소개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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