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늘의 운세] 12월 23일

쥐띠=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6년생 몸 아프면 참지 말고 바로 치료. 48년생 예상했던 방향으로 되지 않을 수도. 60년생 세상에 믿을 사람은 자신뿐. 72년생 실력 향상만이 살아남는 길. 84년생 윗분과 코드가 맞아야 함.



소띠=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7년생 마음은 있지만 뜻대로 안 될 듯. 49년생 화가 나도 화내지 말고 참을 것. 61년생 마음에 안 들어도 말하지 말 것. 73년생 언행에 신경 쓰고 복지부동할 것. 85년생 건강에 적신호. 몸 관리하기.



호랑이띠=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南



38년생 수입이나 지출이 원활하게 이뤄질 듯. 50년생 이심전심. 서로 마음이 통할 듯. 62년생 계약이나 약속 만들어질 듯. 74년생 투잡 기회나 괜찮은 일거리 생길 듯. 86년생 쇼핑 기회 생길 듯.



토끼띠=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열정 길방 : 北



39년생 일의 중심체 역할 할 수도. 51년생 양쪽 사이에서 교량 역할을 할 수도. 63년생 진행해 오던 일에서 결실 거둘 듯. 75년생 보람 있는 하루. 명품의 삶이 될 듯. 87년생 대인 관계 넓어질 듯.



용띠=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西



40년생 소일거리 만들거나 운동하기. 52년생 정체되고 권태로움 생길 수도. 64년생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할 듯. 76년생 어느 편에도 속하지 말 것. 88년생 매사에 적극적일 것.



뱀띠=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1년생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신경 쓸 것. 53년생 작은 것 주고 큰 것 챙기는 처세술 필요. 65년생 유행에 관심 가질 것. 77년생 외모와 패션에 신경 쓸 것. 89년생 외모보다는 실력을 배양할 것.



말띠=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30년생 채소와 과일을 섭취할 것. 42년생 신문이나 책을 통해 정보 습득할 것. 54년생 계약할 일은 다시 한번 점검할 것. 66년생 도움 줄 일은 도와줄 것. 78년생 반복되는 생활이 권태로울 듯.



양띠=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1년생 집안에 웃음꽃이 피어날 듯. 43년생 고민거리 해결되거나 어려움이 극복될 듯. 55년생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는 법. 67년생 즐거운 만남이나 회식 생길 수도. 79년생 맡은 일에 좋은 결실.



원숭이띠=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갬 길방 : 西南



32년생 매일 반복되는 생활에 지루함 생길 듯. 44년생 이야기꽃을 피우며 시간 보낼 듯. 56년생 온천욕이나 찜질해 줄 것. 68년생 일은 서둘지 말고 즐기면서 할 것. 80년생 정체된 생활, 활로 모색.



닭띠=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南



33년생 선물받거나 먹을 복 생길 듯. 45년생 지나서 보면 모두 아름다운 추억. 57년생 종교나 신앙 생활에 관심 생길 수도. 69년생 즐거운 회식 만들어질 듯. 81년생 먹을 복 생길 듯. 노래할 수도.



개띠=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4년생 서로 입장이 다를 수 있음. 46년생 적당한 융통성이 일을 쉽게 만들 수 있을 듯. 58년생 같은 목적에 방법적 차이가 생길 수도. 70년생 밖에 오래 있지 말고 일찍 귀가. 82년생 기분 들뜨지 말 것.



돼지띠=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무지개 길방 : 東



35년생 믿었던 일에서 실망할 수도. 47년생 자신이 할 일은 자신이 직접 할 것. 59년생 서둘지 말고 늦어도 안전하게 할 것. 71년생 과음 주의. 음주운전은 절대 금물! 83년생 배운다는 자세를 가질 것.



*** 자료제공



조규문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02-766-1818.



▶ 2010 중앙일보 올해의 뉴스, 인물 꼭 투표해주세요!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