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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4조, 국내 1위 온라인게임 업체

◆엔씨소프트는=국내 1위 소프트웨어(SW)업체이며, 동시에 국내 1위 온라인게임 업체다. 1997년 3월 당시 서울대 전자공학과에서 박사 과정 중이던 김택진(43) 현 대표가 창립했다. 98년 9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기반의 온라인게임 ‘리니지’를 상용화해 돌풍을 일으켰다. 이어 2003년 ‘리니지2’, 2005년에는 ‘길드워’, 2008년 ‘아이온’을 출시했다. 2000년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에 지사를, 일본·중국·대만·태국에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매출의 43%(2009년 기준)가 해외에서 나온다. 지난해 매출액은 6347억원, 영업이익은 2338억원이었다. 이 회사의 현재 시가총액은 4조원을 훌쩍 넘는다. 덕분에 김택진 대표는 1조원 이상의 주식 부호로 꼽힌다. 윤송이(35) 엔씨소프트 부사장 겸 최고전략책임자가 김 대표의 부인이다. 윤 부사장은 KAIST 전기공학과 재학 시절 ‘천재 소녀’로 불리며 드라마 주인공의 모델이 되기도 했다.



박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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