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ING생명, 민원 접수 3일 안에 신속 처리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ING생명(CEO 로버트 존와일리·사진)이 중앙SUNDAY가 주최한 ‘2010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소비자신뢰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최근 보험업계에서는 고객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 및 시스템 구축을 위한 움직임이 분주하다. 특히, 기존 고객의 유지 및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되면서 고객을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 만족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서비스들이 실시되고 있다.



 ING생명에서는 2010년부터 고객의 불편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자율조정제도’를 실시해 고객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고객 민원 제로를 선포한 ING생명은 지점장(BM)뿐만 아니라 부지점장(SM) 및 재정 컨설턴트(FC)가 직접 나서서 고객의 불편을 신속하고 빠르게 개선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자율조정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자율조정제도란 고객의 불만 및 민원에 적극적 대처하기 위해 본사 개입 전 담당 재정설계사 및 지점장, 부지점장이 우선적으로 고객의 요청을 처리하는 프로세스다. 보통 고객 민원이 접수되면 3시간 내에 담당자가 지정되고 민원 접수 후 3일 동안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불편을 해결한다. 특히 고객과의 자율조정 과정에서 담당자들은 고객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하고자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경우가 많다.



 ING생명은 자율조정제도를 통해 고객의 불만을 파악하고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면서 서비스의 질을 높여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