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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한·양방 통합 원스톱 진료 호평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자생한방병원(신준식 이사장·사진)이 중앙SUNDAY가 주최한 ‘2010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에서 소비자신뢰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자생한방병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척추전문 한방병원이다. 20년간의 임상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280여 명의 의료진이 수술 없이 척추 및 관절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한다. 미국 풀러턴, LA를 포함해 현재 강남, 대전, 울산 등 국내외 14개의 자생 네트워크 병원을 구성해 수준 높은 척추디스크 치료법을 동일하게 제공하고 있다.



 자생한방병원은 한·양방 통합검진센터를 갖춰 첨단 의료장비와 우수 전문의료진의 정밀 검사를 통해 정확하게 진단, 판독, 진료하는 한·양방 통합 원스톱 진료시스템으로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자생의 자동화된 조제시스템인 원외탕전원은 첨단시설과 까다로운 위생관리로 유명하다. 자생의 원외탕전원은 한약의 안전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약재 보관 상태부터 탕전 과정을 투명하게 모두 공개하여 환자들의 신뢰성을 더욱 높였다.



 수술 후유증이 없고 재발과 부작용이 적은 자생의 척추디스크 치료법은 국내외 특허와 논문을 통해 그 효능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임상시험을 통해 자생 척추디스크 치료를 밝힌 연구논문과 자생 퇴행성관절염 치료제인 자생 ‘관절고’의 효능, 추나약물 ‘청파전’의 염증 억제 효과 등을 입증한 연구논문이 해외 유명 SCI급 학술지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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