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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옥션, 값은 내리고 서비스는 높이고…국민 절반이 회원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이베이옥션(박주만 대표·사진)이 중앙SUNDAY가 주최한 ‘2010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소비자만족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베이옥션이 운영하고 있는 ‘옥션(www.auction.co.kr)’은 1998년 설립, 현재 21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마켓플레이스다.



옥션은 국내 최초의 인터넷 경매사이트로 시작, 2002년 4월 누구나 자유롭게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성장의 길을 달렸다. 현재 옥션은 판구매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일 순방문자 2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온라인 상거래 커뮤니티다.



옥션은 사업을 시작한 지 6년 만인 2004년에는 연간 1조원의 거래액을 돌파함과 동시에 매출 1000억원 달성을 기록, 국내 유통업체 중 가장 단시간 내에 연간 기준 거래액 1조원을 돌파한 사례가 되기도 했다.



우수한 비즈니스모델을 기반으로 지난 2001년 2월 세계 최대의 인터넷 경매업체인 미국 이베이(eBay)사를 대주주로 유치한 ㈜이베이옥션은 선진기술과 노하우를 도입하는 한편 ‘온라인마켓플레이스’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 옥션은 무차별한 가격경쟁보다는 배송 관련 서비스 개선에 힘을 쏟아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가격비교 사이트인 ‘어바웃(www.about.co.kr)을 전자상거래사이트로는 최초로 선보이기도 했다.



종합쇼핑몰은 물론 백화점·면세점 등 오프라인 기반 온라인 몰, 소호몰 등 총 3400여 개 입점쇼핑몰의 컴퓨터·가전·패션·식품 등 총 3000만 개 상품에 대한 가격을 한 곳에서 비교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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