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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모든 서비스 한 번에 정확하게 … ‘한 방 서비스’ 화제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LG전자(남용 부회장)가 중앙SUNDAY가 주최한 ‘2010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고객지향서비스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LG전자는 지난 1963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고객이 곧 경영의 출발점이자 목적지’라는 믿음 아래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최고의 가치 제공을 통한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고객서비스를 단순한 제품 수리를 의미하는 ‘After Service’가 아닌 판매 후 고객의 관점에서 만족을 위한 ‘After Sales’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만족 리딩기업으로서 고객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가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서비스제도 운영 및 제품생산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LG전자는 고객 단 한 명의 목소리도 놓치지 않기 위해 홈페이지(www.lgservice.co.kr)와 CIC(Customer Information Center), 고객상담실 등의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속하고 정확하며 친절한 서비스제도 운영으로 서비스 문화를 선도하는 한편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30분 이내에 서비스를 완료하는 ‘휴대폰 30분 서비스 제도’, 주말과 공휴일에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휴일 긴급 서비스 제도’,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정확하게 마무리하는 ‘한방 서비스’, 고객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 ‘CCMS(Customer Complaints Management System)’를 비롯해 출장 서비스 시 다른 제품도 점검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 제도’ 등 차별화된 서비스 제도 운영으로 고객이 믿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bupdor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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