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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다산콜센터·현장대화 …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









서울특별시(오세훈 시장·사진)가 중앙SUNDAY가 주최한 ‘2010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에서 특별상 수상기업으로 선정 됐다.



서울특별시는 그동안 시민의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정책을 실천해 왔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120다산콜센터다.



시민이 120다산콜센터를 이용할 경우 전화 한 통화로 각종 생활편의 정보와 서울시 주요 시책에 이르기까지 서울생활에 관련된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상담받을 수 있으며 일년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120다산콜센터와 함께 서울특별시는 ‘서울시민과현장대화’로 생생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



‘서울시민과현장대화’는 2010년 7월 1일 청년실업해소방안 모색을 위한 대학생·취업희망자의 참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0회 971명이 참여했다.



시민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정책에 반영된 내용으로는 청년창업지원센터, 학교안전 등과 관련돼 제시된 의견 180여 건 중 학교보안관 정책 및 CCTV 확대 설치 등이다.



특히 서울시의 소통행정 추진 사례는 타 시도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어 벤치마킹 대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미 전라북도·익산시 등에서 방문해 현장대화를 견학하고 벤치마킹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밖에 서울특별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마당’ 추진으로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월 10회 내외로 대형공원 및 주요행사장을 찾아가 시민에게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전달하고 문화행사 및 복지, 시정퀴즈 및 해치와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 등을 진행해 왔다. 현재 찾아가는 현장 소통마당은 34회 추진으로 43만 명이 참여했고 시정 관련 접수된 자유의견은 총 3269건으로 ‘천만상상오아시스’ 상상제안에 등록해 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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