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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랜드, 국내·외 명품 브랜드 최대 70% 할인 판매









하이브랜드(황현욱 대표·사진)가 중앙SUNDAY가 주최한 ‘2010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고객감동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하이브랜드는 2005년 6월에 오픈 한 국내 최초 도심형 프리미엄 아웃렛이다. 마이클코어스, 겐조, 아이그너 등 명품 브랜드 제품들을 면세점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마쥬, 바네사브루노, 미샤, 구호, 보티첼리 등 250여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를 365일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또 하이브랜드에서는 최신 유행하고 있는 명품 및 프리미엄 데님을 한 곳에 모은 멀티숍 W컨셉레드, 합리적인 가격의 뉴욕 스테이트 멀티 아웃렛 A&H와 티어리, 르베이지, 니나리치 아웃렛 등을 서울에서 유일하게 만날 수 있다.



이 밖에 하이브리드에서는 국내 최다 패션 브랜드 종합관, 가전, 명품가구, 홈패션, 갤러리, 휘트니스센터, 와인아웃렛, 컨벤션홀 구성으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 2011년 2월에는 국내 프리미엄 아웃렛 최초로 4837㎡ 규모의 스위스 대형 스포츠 멀티 매장인 인터스포츠가 오픈할 계획이다.



또 국내 최초로 파리의 샹젤리제나 이탈리아의 콘토티 거리를 연상시키는 폭 12m, 길이 300m의 실내 스트리트를 조성했다.



한편 황현욱 대표는 “한 어린이의 삶의 변화는 가정의 변화를 가져오고, 한 가정의 변화는 지역 사회의 변화를 가져오며 근본적인 가난의 사슬을 끊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컴패션과 연계하여 제3세계 지역 불우아동에게 일정 부분의 기부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해피하우스란 저소득층 가구 등의 주택을 무료로 개보수 공사하는 봉사 활동이다. 하이브랜드는 앞으로도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 및 나눔을 목적으로 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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