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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시간 13분 동안 달을 삼켜버린 지구 그림자









태양과 지구, 달이 일직선으로 늘어서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월식이 21일 오후 4시40분부터 5시53분까지 진행됐다. 하지만 달이 뜨는 시간이 5시12분이고 구름 때문에 개기월식은 볼 수 없었다. 개기월식이 끝난 뒤 달이 지구 그림자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다.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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