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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이웃돕기 성금 200억원 기탁









삼성그룹이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억원을 기탁했다. 이수빈(사진 오른쪽) 삼성생명 회장과 이창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은 이날 그룹 대표로 서울 정동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이동건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수빈 회장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삼성의 성금 200억원은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다. 삼성은 1999년부터 해마다 100억원씩, 2004년부터는 200억원씩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놓고 있다. 이로써 삼성이 모금회 측에 기탁한 성금은 1900억원으로 늘어났다.



 삼성은 이 밖에도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무료급식 지원, 송년 잔치 등 ‘나눔 경영’에 나서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사장단 26명과 임직원이 전국 6000여 쪽방 가구에 1억5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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