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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환의 뛰어난 입담









가수 이승환이 공연을 앞두고 맹장을 떼내려 병원을 찾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케이블·위성채널 MBC에브리원이 22일 오후 5시에 방송하는 토크쇼 ‘수퍼주니어의 선견지명’은 ‘라이브의 황제’ 이승환의 재치 있는 입담과 멋진 라이브 무대를 담았다. 평소 완벽주의자로 알려진 이승환은 공연을 앞두고 맹장염에 걸려 공연 일정에 차질이 있지는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에 직접 내과에 찾아갔던 사연을 밝혔다. 아무 이상 없는 맹장을 당당히 떼어달라고 말하자 오히려 의사가 당황했다고 한다.



 이날 토크쇼에서 그는 자신이 키 작은 가수의 대명사로 불린다는 사실에 불만을 나타냈다. “신승훈, 김건모와 더불어 이기광과 맨발로 키 대결 하겠다”고 밝혀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탈모 경력 17년의 그는 슈퍼주니어의 은혁에게 “탈모의 조짐이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연말 ‘미스타 리의 미스테리 투어’ 크리스마스 공연을 앞둔 그는 프로그램에서 슈퍼주니어와 함께 선후배간의 라이브 무대도 연출한다.



천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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